개인적으로는 이곳이 오디세우스가 오귀기아에서 칼립소에게 잡혀 7년이나 지냈다는 곳이라 추정함. ☀︎ 이유 : 비탈 오르면 농원이 곁들어진 별장지대가 있어 풍요로움.☀︎ 또 걸어서 2km 정도에 Cala Llombards 해변이 있고, 여기는 소나무가 많아 뗏목 배를 만들고 띄우기 좋음.☀︎ 욤바르즈 해변서 뗏목 배로 그리스까지 이동이,지중해 해류를 타며 걸리는 17일 일정과 맞다고 AI답변 있음.☀︎ 현지 주민 중에도 일부만 알던 숨은 장소였으나, 알려진 지 오래지 않음.☀︎ 뭐 지금도 승용차 진입을 막아 정류장부터 2km를 걸어가고, 비탈을 또 한참 내려가야 하는 어려운 곳임.☀︎ 이제는 성수기에 관광객이 몰려 의외로 지저분하다는 후문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