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캉이 안전과 차후 대책 🦈 폰툰콰 부표 그물 간격을 없애고, 합해 폰툰으로 밀어낸 듯.부캉이가 마리나 항 연안 터미널 입구까지 외해로 나감. 도로아래까지 밀려 나갔대요.어찌될까? 당국이 뒤늦게 폰툰과 그물 부표 사이의 틈새를 없애고 일체형으로 합쳐 밀어붙이는 바람에, 30m 가두리 안에 형성되어 있던 '숭어 뷔페' 구역이 파괴되고 압박을 받은 부캉이가 마리나 항 연안 터미널 입구(도로 아래) 수로까지 외해 방향으로 밀려 나가게 되었군요! 우리가 예상했던 대로 먹이 터의 해체와 물리적 압박이 가해지자 녀석이 움직이기 시작한 셈입니다. 도로 아래 연안 터미널 입구까지 밀려 나간 지금, 앞으로 벌어질 전개 상황은 크게 3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1. 최고 수위(밀물) 때 유유히 외해로 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