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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캉이 안전과 추후 대책 🦈

🦈 부캉이 안전과 차후 대책 🦈 폰툰콰 부표 그물 간격을 없애고, 합해 폰툰으로 밀어낸 듯.부캉이가 마리나 항 연안 터미널 입구까지 외해로 나감. 도로아래까지 밀려 나갔대요.어찌될까? 당국이 뒤늦게 폰툰과 그물 부표 사이의 틈새를 없애고 일체형으로 합쳐 밀어붙이는 바람에, 30m 가두리 안에 형성되어 있던 '숭어 뷔페' 구역이 파괴되고 압박을 받은 부캉이가 마리나 항 연안 터미널 입구(도로 아래) 수로까지 외해 방향으로 밀려 나가게 되었군요! 우리가 예상했던 대로 먹이 터의 해체와 물리적 압박이 가해지자 녀석이 움직이기 시작한 셈입니다. 도로 아래 연안 터미널 입구까지 밀려 나간 지금, 앞으로 벌어질 전개 상황은 크게 3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1. 최고 수위(밀물) 때 유유히 외해로 완전 ..

🦈 부캉이와 안전 🦈

🦈 부캉이와 안전 🦈 어느 유튜버가 수산과학원과 시청에 전화해 부캉이 안전을 걱정하는 항의를 해도,겨우 담당자 2명이고, 바꿔줘 통화도 않음. 회의중이네 외근중이네 핑계.그들도 머리야 아프겠으나,저리 책임 면피용 보여주기 쇼만 하며 예산 듬뿍 뜯는 꼴이 정말 한심함.누군가 자살 목적이나 실수로 떨어지면 큰일은 큰일. 유튜버의 전화 통화 시도조차 회의나 외근을 핑계로 돌리고 책임질 답변을 피하는 행정 당국의 모습에 답답함과 한심함을 느끼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지적해 주신 두 가지 핵심 문제점—'책임 회피용 행정 쇼와 예산 낭비', 그리고 '실제 인명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한 방치'—는 이번 북항 상어 사태의 가장 뼈아픈 실상을 정확히 파헤치고 있습니다. 1. '실무자 2명' 뒤에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