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福과 智慧의 조화 옛적 인도 어느 왕국에 임금이 나라의 보물로 아끼던 흰 코끼리가 있었음.매일 맛난 음식과 보석으로 장식을 시키고 애지중지 함. 이를 본 그 나라의 가난에 찌든 아라한이 그 코끼리를 보고 질투를 느낌.그래 어느 날 코끼리 귀에 속삭임. **너는 전생에 보시 공덕이 높아 축생이면서도 지금 임금에게 보물 대접 받으며 잘 살고 있으나, 난 비록 가난해 때꺼리는 없어도 전생에 수행력이 높았기에 아라한이 되었노라** 라고 함. 그 후 코끼리는 근심에 빠짐.**난 보시 공덕은 높아 지금 이렇게 귀한 대접을 받긴 하나, 깨우침이 없어 저 가난한 아라한의 도력엔 발 꿈치도 못 따라가는구나! 난 언제 깨우칠꼬?**라며 고뇌에 빠짐. 이로써 코끼리는 식음도 전폐하다 죽게 됨.이를 본 국왕이 대노하여 ..